120×188×20mm | 안지미
저자는 일러두기에서 “책을 구성하는 119개의 글들을 일관된 논지 흐름을 가지지만 꼭 순서대로 읽어야만 이해되는 닫힌 구조는 아니다. “라고 말하다. 내지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엘번 루시에의 사운드아트 작품에서 언급한 공진 주파수는 전체 아이덴티티와 연결된다. 중간의 사선은 혁명의 소리라는 내용을 담은 주파수를 전하기 위한 전기 회로가 열린 구조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등로 연결
120×188×20mm | 안지미
저자는 일러두기에서 “책을 구성하는 119개의 글들을 일관된 논지 흐름을 가지지만 꼭 순서대로 읽어야만 이해되는 닫힌 구조는 아니다. “라고 말하다. 내지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엘번 루시에의 사운드아트 작품에서 언급한 공진 주파수는 전체 아이덴티티와 연결된다. 중간의 사선은 혁명의 소리라는 내용을 담은 주파수를 전하기 위한 전기 회로가 열린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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