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217×35mm | 이경민
상단에는 책 제목이 군인의 어깨 위 견장처럼 박혀 있다. 시리즈 권수를 나타내는 숫자는 일렁이는 서체로 내지 쪽 숫자와 동일하다. 하단에는 고립된 주인공의 뒷모습을 원경으로 보여 주는데, 인물을 크게 확대한 표지와 대비된다.
민간인 통제구역에서 벌어진 비극적 사건에 대한 주인공의 긴장과 무력감을 서체와 웹툰 컷으로 나타냈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등로 연결
132×217×35mm | 이경민
상단에는 책 제목이 군인의 어깨 위 견장처럼 박혀 있다. 시리즈 권수를 나타내는 숫자는 일렁이는 서체로 내지 쪽 숫자와 동일하다. 하단에는 고립된 주인공의 뒷모습을 원경으로 보여 주는데, 인물을 크게 확대한 표지와 대비된다.
민간인 통제구역에서 벌어진 비극적 사건에 대한 주인공의 긴장과 무력감을 서체와 웹툰 컷으로 나타냈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등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