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80×11mm | 홍은주, 김형재
표지 앞 뒷장에는 이미지로만 이루어진 내지의 ‘캡션’이 쓰여 있다. 책등 제목은 표지 전체의 유일한 제목 역할을 한다. 의도적으로 책등에는 ‘고수의’만 쓰여 있는데 문장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표지 앞면에 ‘도구’를 보게 만든다. 책등에서 36번 반복되는 ‘고수의 도구’는 낙원상가 상인 36명의 손을 의미한다. 반복은 고수가 되는 과정의 ‘도구’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등로 연결
120×180×11mm | 홍은주, 김형재
표지 앞 뒷장에는 이미지로만 이루어진 내지의 ‘캡션’이 쓰여 있다. 책등 제목은 표지 전체의 유일한 제목 역할을 한다. 의도적으로 책등에는 ‘고수의’만 쓰여 있는데 문장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표지 앞면에 ‘도구’를 보게 만든다. 책등에서 36번 반복되는 ‘고수의 도구’는 낙원상가 상인 36명의 손을 의미한다. 반복은 고수가 되는 과정의 ‘도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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