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80×12mm | 남주현
제목 ‘곁에’와 ‘있어’ 사이의 ‘-’는 공식 명칭에 없는 디자인 요소다. 『곁에 있어』는 서로 곁에 없음을 말한다. 하지만 이 거리감은 울림이라는 연결로 이어진다. ‘-’는 연결과 울림을 동시에 의미한다. 책은 아코디언 제본으로 그림 에세이인 내지 전체를 길게 연결해 보여준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등로 연결
210×280×12mm | 남주현
제목 ‘곁에’와 ‘있어’ 사이의 ‘-’는 공식 명칭에 없는 디자인 요소다. 『곁에 있어』는 서로 곁에 없음을 말한다. 하지만 이 거리감은 울림이라는 연결로 이어진다. ‘-’는 연결과 울림을 동시에 의미한다. 책은 아코디언 제본으로 그림 에세이인 내지 전체를 길게 연결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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