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45×19mm | 프론트도어
‘IN THE SPOTLIGHT’와 ‘아리랑 예술단’의 글자 크기 대비는 아리랑 예술단과 북한에 두고 온 가족 간의 거리를 비유적으로 보여준다. 이는 내지의 원근감 깊은 사진과도 연동된다. 이어지지 않은 형태의 영문자는 두만강 너머 국경선 같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등로 연결
240×245×19mm | 프론트도어
‘IN THE SPOTLIGHT’와 ‘아리랑 예술단’의 글자 크기 대비는 아리랑 예술단과 북한에 두고 온 가족 간의 거리를 비유적으로 보여준다. 이는 내지의 원근감 깊은 사진과도 연동된다. 이어지지 않은 형태의 영문자는 두만강 너머 국경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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