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초 꽃 필 무렵 리뷰
2026-04-28 13:33:00 hinnahinna3939gmail
| 2권의 일부가 저작권 문제로 원문 그대로 실렸다. 참 몰입을 깨는 그지같은 상황이다. 타니가와 슌타로씨의 "にほんこ"에서 발췌한 동시라고 한다. (디플이 번역하고) 애정으로 교열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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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かっぱ かっぱらった」 | |
| 캇파캇파랏다(캇파가 가로챘다) | |
| * 타니가와 슌타로의 악담(わるぐち)란 시의 일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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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きもち》 | |
| 《마음》 | |
| “말에는 언제나 마음이 숨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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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けれどきもちがあんまりはげしくなると | |
| 하지만 감정이 너무 격해지면 |